26년 5월 2일부터 5일까지 제 13회 마실축제가 열렸습니다!
이번에도 저희 귀농귀촌협의회에서 부스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.
더운 날임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저희도 열심히 운영했습니다!
총 4일 간의 일정을 따라 가보실까요?
저희 부스에서는 귀농귀촌에 관심있으신 분들을 위한
상담 부스 운영과
팝콘 무료 나눔 행사와
어린이 친구들을 위한 타투 스티커도 준비했습니다.
이른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더라구요!
이 엄청난 줄이 보이시나요?!
이어진 2일차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.
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!
3일차에는 어제 비가 왔던 게 거짓말인 것처럼
무척이나 맑은 날이었습니다.
어린이 친구들이 기뻐해주는 모습을 보니까
덩달아 웃음이 나더라구요!
드디어 마지막 4일차!
줄이 많이 길었지만 안내에 따라 질서를 지켜주신
분들께 감사드립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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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일 동안 도움을 주신 부안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, 귀농귀촌협의회의
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!